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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kn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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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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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

책 ・ 2018

평균 3.4

2020년 02월 03일에 봄

입씨름을 하느라 진이 빠져 있었고, 자신의 입장만 생각하는 엄마의 모습에 넌더리가 났다. 솔직히 나는 엄마의 모습에 깊이 실망했다. 하지만 그 감정에는 곧장 죄책감이 엉겨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