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주령

주령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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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영화 ・ 2020

평균 4.0

'삶의 목적을 찾지 말고 그냥 인생을 즐기세요' 무의미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무언가의 목적이 있어야만 삶의 유지된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매 순간순간이 가장 소중했음을 강조해준다. 영화를 볼 때의 경험보다 영화가 끝난 뒤의 여운이 더 크게 다가온다. '태어나기 전 세상'의 비주얼이나 화려한 뉴욕의 배경도 좋았지만 그래도 역시 캐릭터 제리랑 테리가 제일 좋아~ - 2020. 10. 26 BI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