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자두

이자두

3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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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엄마

영화 ・ 2011

평균 2.6

만화가로 성공한 사이바라 리에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알콜중독자의 아내로서의 매일. 아사노 타다노부 주연의 <술깨면 집에 가자>의 원작자가 바로 사이바라의 전남편 카모시다 유타카. 부부를 연기하는 고이즈미 쿄코와 나가세 마사토시가 실제 이혼한 관계란 사실도 재밌다. 이 잘난 엄마에게 학대 당했다는 딸의 이야기가 언젠가는 영화화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