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주
1 year ago

아코
평균 3.5
누벨바그 영향을 많이 받은 거 같은 작품 또한 자신들은 공산품이 아니라는 or 공산품과 같은 운명이라는 반항적인 의미와 비관적인 태도가 내포되어 있어서 보는 내내 고다르에 '국외자들'이 떠올랐다. 근데 재밌는 점은 국외자들과 같은 해에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것이다.

이형주

아코
평균 3.5
누벨바그 영향을 많이 받은 거 같은 작품 또한 자신들은 공산품이 아니라는 or 공산품과 같은 운명이라는 반항적인 의미와 비관적인 태도가 내포되어 있어서 보는 내내 고다르에 '국외자들'이 떠올랐다. 근데 재밌는 점은 국외자들과 같은 해에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