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형주

이형주

1 year ago

3.0


content

아코

영화 ・ 1964

평균 3.5

누벨바그 영향을 많이 받은 거 같은 작품 또한 자신들은 공산품이 아니라는 or 공산품과 같은 운명이라는 반항적인 의미와 비관적인 태도가 내포되어 있어서 보는 내내 고다르에 '국외자들'이 떠올랐다. 근데 재밌는 점은 국외자들과 같은 해에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