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유넹

유넹

1 year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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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여름

책 ・ 2021

평균 3.0

별거없는 반전이 있는 한국 영화 시나리오같았다. 두 가족이 파멸을 맞은 원인이 너무 사소하고 조잡해서 끝에 가서 허망함을 느꼈다. 초반에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흥미로웠지만 결국 분위기만 남기고 내용이 산만하고 감동도 재미고 없이 끝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