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넹
1 year ago

부서진 여름
평균 3.0
별거없는 반전이 있는 한국 영화 시나리오같았다. 두 가족이 파멸을 맞은 원인이 너무 사소하고 조잡해서 끝에 가서 허망함을 느꼈다. 초반에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흥미로웠지만 결국 분위기만 남기고 내용이 산만하고 감동도 재미고 없이 끝난 책

유넹

부서진 여름
평균 3.0
별거없는 반전이 있는 한국 영화 시나리오같았다. 두 가족이 파멸을 맞은 원인이 너무 사소하고 조잡해서 끝에 가서 허망함을 느꼈다. 초반에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흥미로웠지만 결국 분위기만 남기고 내용이 산만하고 감동도 재미고 없이 끝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