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씨4 years ago4.0나부야 나부야영화 ・ 2018평균 3.378년을 함께 한 시간, 같이 일궈낸 공간, 함께 바라본 풍경이 눈을 감아도 보일 것만 같았다 함께 한 시간들이 이리도 짙은데 앞으로의 시간들을 어떻게 견뎌내야 할까좋아요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