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평론가5 years ago3.5인트로덕션영화 ・ 2020평균 3.4말하지 못한 것 말할 수 없는 것 불쑥 말해버린 것을 감싸 안는 세 번의 포옹으로 구두점을 미루며 다음 세대를 바라보다.좋아요167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