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ko

ko

3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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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집

영화 ・ 2022

평균 3.1

27th 부국제에서 본 영화 중 가장 인상깊었다. 자식들에게 짐이 되고싶지않은 당신들의 마음을 마치 좀비처럼 길거리를 배회하는 모습으로 비추어 내는 것에 많은 생각과 감정이 들었다. 짐이 되고싶진 않지만 분명 어느 순간에는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한건 당장 내 부모님에게도 일어날 일일 것이다. 그 외 공포, 스릴러장르적 연출 또한 인상깊게 봤던 작품.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음악을 작업해보고싶었다. 훗날 정은욱감독의 장편을 기다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