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집
그리고 집
2022 · 공포/단편 · 한국
27분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10년째 투병 중인 아버지와 간병에 지친 어머니가 집으로 돌아왔다. 회사에서 잘리고 해외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려던 수진은 이대로 집에 발이 묶일 판이다. 수진은 때때로 아버지에게서 좀비의 형상을 본다. 공포영화 코드를 옮긴 일상의 불안과 두려움이 모호하면서도 선명하다. [2022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ko
3.0
27th 부국제에서 본 영화 중 가장 인상깊었다. 자식들에게 짐이 되고싶지않은 당신들의 마음을 마치 좀비처럼 길거리를 배회하는 모습으로 비추어 내는 것에 많은 생각과 감정이 들었다. 짐이 되고싶진 않지만 분명 어느 순간에는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한건 당장 내 부모님에게도 일어날 일일 것이다. 그 외 공포, 스릴러장르적 연출 또한 인상깊게 봤던 작품.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음악을 작업해보고싶었다. 훗날 정은욱감독의 장편을 기다려본다.
sponeKBG
3.5
어디보다 불편하고 피하고 싶은 삶, 그리고 집(부국제 2022.10.10)(한국단편경쟁3)
조또보
4.0
I’m here
청소년관람불가
1.5
쌍팔년대 캐릭터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니 답답한데… 이질감이 느껴지는 연출방식
정연
4.0
지쳐버린 여성들의 이야기는 슬펑
최훈
3.0
집에 구속되어 있는 듯한 숨 막힘.. 좀비같은 아버지보다 더욱 무섭게 다가오는 가부장제 질서 안에 있는 모녀관계.
소금빵
3.0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될수 있기에 어딘가 애잔한 두려움 어머니와 딸역할 배우님의 대사와 연기가 어딘가 실제같아서 좋았다
surfK
4.0
옥죄어오는 현실의 공포 좀비가 아닌 인간으로선 결코 떨쳐내지지 않는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