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5 years ago

두 번 사는 랭커
평균 3.2
3주동안 영화도 제대로 안보고 이것만 봤다. 상상초월. 그냥 게임 판타지 같은 느낌으로 시작하서 북유럽신화, 그리스 아테네신화, 서유기, 무렵, 판타지까지... 엄청난 노력이 들어간 소설이란걸 읽으먼서도...놀라웠다. 너무 길어서 중간에 던저버리고 잠만자는 시간도 있었지만, 마지막 드라마 부분은 너무..ㅠㅠ 슬펐다... "나를 기억해줘" "다녀왔습니다".. 평범한 말인데.... 너무 ㅠㅠ 감동.. 판타지 읽다가 이렇게 펑펑운건 ..참 ㅋㅋㅋㅋㅋ 외전 있다는데.. 찾아봐야겠다 !! #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