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을 삼킨 검』, 『신세기전』 사도연 작가의 신작!
『두 번 사는 랭커』
[계승 작업을 시작합니다.]
누가 동생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는지, 왜 동생이 5년 만에 이런 모습으로 돌아와야 했는지. 99개의 층계를 통과하면 신이 될 수 있다는 탑. 하지만 연우가 봤을 때는 서로가 서로를 물어뜯는 무법지대에 불과했다. 동생은 그런 곳에 사는 아귀들에게 물어뜯긴 거였다.
그렇다면.
‘돌려줘야겠지.’
그곳의 법칙에 따라서.
‘너희들에게도 똑같이.’
이미 동생의 능력은 연우에게 고스란히 전해졌다. 플레이어. 탑을 오를 수 있는 최소한의 자격을 얻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제는 자신이 나설 차례였다. 연우의 두 눈에서 슬픈 감정이 사라지고. 어느덧 싸늘한 분노만 남아 있었다.
―본문 중에서
5년 전 사라진 쌍둥이 동생을 잊고 살던 연우.
어느날 그에게 동생의 유품인 회중시계가 돌아왔다.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일기장.
‘ 형이 이 일기를 들을 때 즈음이라면 나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겠지.’
여러 차원과 우주가 교차하는 세계에 놓인 태양신의 탑, 오벨리스크.
그리고 그곳에 오르다 배신당해 눈을 감아야 했던 동생.
모든 걸 알게 된 연우는 동생이 남겨 둔 일기와 함께
탑을 오르기 시작한다.
오늘부터 난. 차정우다.
두 번 사는 랭커
사도연
400p

사도연 판타지 장편소설. 5년 전 사라진 쌍둥이 동생을 잊고 살던 연우. 어느날 그에게 동생의 유품인 회중시계가 돌아왔다.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일기장. '형이 이 일기를 들을 때 즈음이라면 나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겠지.' 여러 차원과 우주가 교차하는 세계에 놓인 태양신의 탑, 오벨리스크. 그리고 그곳에 오르다 배신당해 눈을 감아야 했던 동생. 모든 걸 알게 된 연우는 동생이 남겨 둔 일기와 함께 탑을 오르기 시작한다. 오늘부터 난. 차정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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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3주동안 영화도 제대로 안보고 이것만 봤다. 상상초월. 그냥 게임 판타지 같은 느낌으로 시작하서 북유럽신화, 그리스 아테네신화, 서유기, 무렵, 판타지까지... 엄청난 노력이 들어간 소설이란걸 읽으먼서도...놀라웠다. 너무 길어서 중간에 던저버리고 잠만자는 시간도 있었지만, 마지막 드라마 부분은 너무..ㅠㅠ 슬펐다... "나를 기억해줘" "다녀왔습니다".. 평범한 말인데.... 너무 ㅠㅠ 감동.. 판타지 읽다가 이렇게 펑펑운건 ..참 ㅋㅋㅋㅋㅋ 외전 있다는데.. 찾아봐야겠다 !! #21.3.3
닥킨슨
4.0
오늘부터 난. 차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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