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4 years ago

나폴레옹
평균 3.7
2021년 12월 20일에 봄
전쟁의 무의미함이 다시 부각되는 눈빛들.. 장군의 시선에 비친 죽은, 죽어가는, 희생된 사람들의 처참함이 다시한번 전쟁을 말해준다… 웰링턴의, 나폴레옹의 전쟁이,… 엄청난 엑스트라! 그리고 스타이거와 플러머의 놀라운 집중력의 연기들!! 비단 그들 뿐만이 아닌, 엑스트라분들의 연기도 너무 눈길들을 끈다… 세르게이 본다르추크!! 이 스케일을 소화해 낼 줄 아는 거장이란 말이 어울리는 감독이다. #21.12.20 (1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