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Waterloo
1970 · 액션/전기/드라마/역사/전쟁 · 이탈리아, 소련
2시간 12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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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루 전쟁을 배경으로 한 전쟁물. 1971년 영국 아카데미 미술상과 의상상을 수상하고 촬영상 후보에 올랐다. 나폴레옹 역은 로드 스타이거, 웰링턴 장군 역에 크리스토퍼 플러머가 연기한다. 전유럽을 제패하여 승승장구하던 나폴레옹의 군대는 1812년 러시아 원정에 실패하면서 운세도 기울어져, 1814년 3월 영국, 러시아, 프러시아, 오스트리아군이 합세한 연합군에 의해 파리를 점령당한다. 그는 군사들을 뒤로 하고 눈믈을 흘리며 쓸쓸히 엘바 섬으로 유배된다. 그러나 이듬해인 1815년 3월, 다시 파리로 입성해 황제에 즉위한 그는 돌아오는 즉시 재정을 정비하고 공격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그가 지닌 코르시카인 만의 거침없음과 솔직함은 당시 농민 출신 사병들로부터 절대적인 신뢰를 받지만, 한편으로 독설적이고 도덕성이 결여된 그의 행동은 때로 수많은 적을 만들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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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전쟁의 무의미함이 다시 부각되는 눈빛들.. 장군의 시선에 비친 죽은, 죽어가는, 희생된 사람들의 처참함이 다시한번 전쟁을 말해준다… 웰링턴의, 나폴레옹의 전쟁이,… 엄청난 엑스트라! 그리고 스타이거와 플러머의 놀라운 집중력의 연기들!! 비단 그들 뿐만이 아닌, 엑스트라분들의 연기도 너무 눈길들을 끈다… 세르게이 본다르추크!! 이 스케일을 소화해 낼 줄 아는 거장이란 말이 어울리는 감독이다. #21.12.20 (1375)
문성준
4.0
무려 1만2천명의 엑스트라가 동원된 말도 안되는 스케일의 전쟁신이 압도적이다. (물론 [ 75만명] 엑스트라의 러시아판 '전쟁과평화(1967)'가 있긴 하지만-같은감독) 물량만의 문제가 아니라 오와열이 딱딱 맞는 부대별 진형등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반지의 제왕과 같은 영화들이 CG로 엄청난 물량을 보여준다고는 하지만 진형, 전술 없이 돌격뿐이니.. 리마스터링 영상인걸 떠나 영화 자체도 몇 부분 제외하고는 그리 올드한 느낌은 아니고, 1970년 영화인데 지미집 없이 어떻게 이 런 화면을 만들어 냈을지 놀라울 지경이다.
개구리개
4.0
최후의 낭만의 전쟁 물론 팔다리가 대포에 날아가도 낭만임
Theodore
2.5
밀덕이 대규모 전투를 재현하고 싶어서 내친김에 영화를 제작한 느낌. 극영화와 다큐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은 듯한 결과물. 빨리 전투씬으로 넘어가고 싶었는지 인물 묘사는 게으르기 짝이 없다. 스케일로 조지는 전투씬은 인상적이나, 각본에 중심이 없으니 몰입할 대상이 없다.
목표는 평생 보기
3.5
이젠 만들때도 되었다 생각하지만 프랑스의 입장에선 굳게 닫아야....
조 승 현
1.5
인력 쏟아붓고, 화약 쏟아붓고, 말 겁나 갈아넣고, 전쟁씬에 러닝타임 반이나 쏟아붓고.....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대포알 맞거나 창맞아서 죽는 장면 말고는 (영화 중에서 애들 죽는 영화는 처음 봄.) 좀 많이 피곤한 영화. 의상이나 아재들 쌩쑈하는 것은 볼 만하지만 아니.... 쏟아부은 노력에 비하여 너무 아쉽고 가슴아픈 영화..... +엑스트라 이렇게 많은 영화 처음 봄. 그 당시 수퍼히어로 영화는 이랬나 싶다....
whodowethinkweare
4.0
전혀 지루하지 않다. 지루하다는 건 전쟁이 몰고오는 피로감 때문이겠지.
허공에의 질주
4.5
웅장하디 웅장하다. 올해 나온 리들리 감독의 작품은 평이 넘 안 좋아서 보기가 무섭... 대신 이 작품을 한 번 더 보는 게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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