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아름
1 year ago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평균 3.9
시각장애인 작가의 글임에도 두 눈이 온전한 나보다 더 세상을 세심하게 바라보고, 다채롭게 묘사해내는 필력에 순식간에 완독한 에세이. 최근에 읽었던 비시각장애인 작가들의 책보다 깊게 공감되어 오랜만에 책읽다가 눈물도 흘렸다.

주아름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평균 3.9
시각장애인 작가의 글임에도 두 눈이 온전한 나보다 더 세상을 세심하게 바라보고, 다채롭게 묘사해내는 필력에 순식간에 완독한 에세이. 최근에 읽었던 비시각장애인 작가들의 책보다 깊게 공감되어 오랜만에 책읽다가 눈물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