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elrick
6 years ago

열두 번째 용의자
평균 2.7
2019년 10월 11일에 봄
바람 풍, 애국자, 현실 ----- 보이지 않은 하지만 화면 속에 가득찼던 마지막 용의자는.. 모두가 그런 프레임으로 그리고 더 큰 프레임으로 ----- 역사 영화,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모른척하는 무지의 범인 개인적 박선영 배우님 팬이여서 보러 갔고 역시 변하지 않는 폼 ----- 누가 백시인을 죽였나? 왜 죽였지? 하지만 그건 중요한게 아니였다 그렇다면 영화를 보고서 우리가 느껴야 할건 무엇일까? 오리엔탈 찻집 주인장이 뭔가 남을 말을 한거 같았지만 잊어버렸다. 이래서 백시인이 죽었나보다 ----- 트릭이 있고 반전이 있는 그런 추리 수사물을 원했다면 실망했을거야 하지만 재밋었어. 피곤해서 졸아버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