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의민

김의민

5 years ago

3.0


content

마리나 아브라모비치가 여기 있다

영화 ・ 2012

평균 4.2

대중이 저를 우상화하는지는 모르겠어요. 투영하는 것은 그들의 자유지만 그게 제 목적은 아니에요. 그건마치 커리어의 어떤 지점에 도착하면 우상화되는 것과 같아요.돈과 명예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게 예술의 목적은 아니에요. 부작용 같은거죠, 부산물 같은거에요 * 그녀의 삶과 별개로 다큐는 단순하기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