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나현

나현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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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바나: 아프가니스탄의 눈물

영화 ・ 2017

평균 3.9

코멘트 몇줄로 끄적거리기엔, 감히 내가 가늠할 수도 없는 비극적인 삶이다. 지옥에서도 하루하루 생을 이어가는 그들이야말로, 그 어떤 성직자보다 고결하게 느껴진다. + 직접 관련은 없지만 난민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 맥락에 안 맞게 중간중간 이야기를 왜 넣었나 했는데 이것마저 없었으면 심장 떨려서 못볼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