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JJ

JJ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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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올 나이트

영화 ・ 2015

평균 3.0

지독히도 쓸쓸하고 외로운 인생을 살다간 리암형이 너무 안쓰럽다. - 보스의 마지막까지도 충신인 모습이 더욱더 그가 살아온 삶을 허무와 공허로 채운다. 무엇을 위해 살아온 삶일까. - 쩔뚝이는 모습은 연기인지 노쇠한 리암형의 실제 육신인지 분간되지않을만큼 리얼해서 더욱 짠하다. - sub 평 그저 충성했는데 보스의 추억팔이용 이상도 이하도 아닌 신세다. 보스는 개뿔. 지는 잘 먹고 잘살면서 충신은 그지꼴이라니. 과거에는 말잘듣고 이득이되서 남겨두고 현재는 자신의 그때를 회상할 추억상자로 남겨뒀고 아들이 죽자, 지 아들이 망나닌걸 알면서도 그저 소각하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