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 올 나이트
Run All Night
2015 · 액션/드라마/스릴러/범죄 · 미국
1시간 55분 · 청불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아들아, 오늘밤만이라도 아버지 말 들어라. 방아쇠 당기지 마, 아비보다 못한 놈은 되지 말아라” 은퇴한 킬러 지미(리암 니슨)는 최악의 아버지였다. 하지만 우연히 살인사건 현장을 목격한 후 쫓기게 된 아들 마이크를 지키기 위해, 오늘밤만은 은인이자 보스인 숀(에드 해리스)의 검은 조직에 맞서 총을 들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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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노워노
보고싶어요
리암니슨은 정관수술을 했어야한다.
OverMind
형 이제딴거하자제발
김로빈
3.5
테이큰으로 딸 구하더니 이젠 아들 구하냐고 조롱하지마세요 느낌이 전혀 다른 영화입니다. 시원한 액션을 원한다면 좀 모자라겠지만 잡힐듯 말듯 쥐락펴락 하는 재미가 있었던 영화.
다솜땅
4.0
부끄러운 아버지지만 책임감을 다하고 가는 그의 뒷모습을 보다. 테이큰의 이미지는 어디 가지 않는구나. ㅎ 먼치킨 아빠. ㅎ
콩까기의 종이씹기
2.0
발랄한 아류작. (놀랍게도 '테이큰'이 아니라 '존 윅'을 베꼈다.) +) 아무리 생각해도 <존 윅>의 향기가 너무나 짙게 느껴진다. 주인공이 은퇴한 킬러라는 설정, 보스 아들의 악행 때문에 시작되는 사건, 그렇게 보스의 아들을 죽이는 바람에 보스와 맞붙게 된 주인공, 결과적으로 구원을 받는 킬러 등 유사성이 느껴지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더불어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 철저히 사건을 일으키기 위한 당위성을 제공하는 장치로 사용될 뿐, 그 이상의 깊이가 없었다는 것도 아쉽다. 액션신의 퀄리티도 그리 좋지 않으며 (그냥 <테이큰>, <논스톱> 등에서 이미 비슷하게 봐왔던 연출들), 보스와의 선로 액션신은 그동안의 빌드업이 무색해질 만큼 허무하고, 다소 뇌절로 여겨지는 안개 숲 액션신도 결점이다.
JJ
3.5
지독히도 쓸쓸하고 외로운 인생을 살다간 리암형이 너무 안쓰럽다. - 보스의 마지막까지도 충신인 모습이 더욱더 그가 살아온 삶을 허무와 공허로 채운다. 무엇을 위해 살아온 삶일까. - 쩔뚝이는 모습은 연기인지 노쇠한 리암형의 실제 육신인지 분간되지않을만큼 리얼해서 더욱 짠하다. - sub 평 그저 충성했는데 보스의 추억팔이용 이상도 이하도 아닌 신세다. 보스는 개뿔. 지는 잘 먹고 잘살면서 충신은 그지꼴이라니. 과거에는 말잘듣고 이득이되서 남겨두고 현재는 자신의 그때를 회상할 추억상자로 남겨뒀고 아들이 죽자, 지 아들이 망나닌걸 알면서도 그저 소각하려한다.
윤제아빠
3.0
에드해리스와 리암니슨의 철도에서 부등켜안은 씬과 리암니슨과 조엘키나먼의 숲속에서의 마지막씬 이 두 씬이 영화의 모든것을 말해준다.
타퇴엽절
2.5
리암 형님을 자꾸 왜 건드리는거야..!! 니들은 테이큰도 안 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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