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석미인

석미인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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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소나타

영화 ・ 2008

평균 3.9

con sordina. 소르디노로 봐도 된다. 엔딩곡 악보에 있는 지시어인데. 왼쪽 페달을 밟으라는 뜻. 어떻게. 뭐 필요한 거 없니 묻는 가난한 아빠같이. 또한 그에 대한 응답처럼, 힘없이 부드럽게. 결국 모든 연주의 결말은 고잉 홈인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