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미인
6 years ago

도쿄 소나타
평균 3.9
con sordina. 소르디노로 봐도 된다. 엔딩곡 악보에 있는 지시어인데. 왼쪽 페달을 밟으라는 뜻. 어떻게. 뭐 필요한 거 없니 묻는 가난한 아빠같이. 또한 그에 대한 응답처럼, 힘없이 부드럽게. 결국 모든 연주의 결말은 고잉 홈인 거니까

석미인

도쿄 소나타
평균 3.9
con sordina. 소르디노로 봐도 된다. 엔딩곡 악보에 있는 지시어인데. 왼쪽 페달을 밟으라는 뜻. 어떻게. 뭐 필요한 거 없니 묻는 가난한 아빠같이. 또한 그에 대한 응답처럼, 힘없이 부드럽게. 결국 모든 연주의 결말은 고잉 홈인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