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소나타
トウキョウソナタ
2008 · 드라마/가족 · 일본, 네덜란드, 홍콩
1시간 59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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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실직 당한 아빠, 언제나 외로운 엄마, 갑자기 미군에 지원한 형, 남몰래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나. 우리 가족은 모두 거짓말쟁이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켄지에겐 말할 수 없는 비밀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아무도 모르게 피아노를 배우고 있는 것… 켄지의 천재적인 재능을 발견한 선생님은 음악 학교 오디션을 권유하지만 아빠의 반대 때문에 몰래 피아노 학원을 다니던 켄지는 계속 그 사실을 숨기기로 한다. 그런데 비밀이 있는 건 켄지뿐만이 아니었다! 회사에서 해고 된 아빠, 어느 날 사라진 엄마, 미군에 지원한 형까지 모두들 숨겨둔 비밀이 있었는데... 과연, 켄지는 아름다운 꿈의 연주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 거짓말쟁이 켄지네 가족의 불협화음 조율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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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kyou

Shissou

Kokkyou

Unten take 1

Shissou



재원
4.0
어제의 고뇌도 버거운데, 또 하루를 준비하라며 야속하게 밝아오는 아침. 그래 살자, 살아보자. 포기했다면 듣지 못했을 저 연주곡을 희망 삼아, 질긴 하루 끈질기게 살아보자. 그렇게 살아남아 힘겨웠던 과거에게 복수하듯 열심히 행복해 보자.
윤제아빠
4.5
감독이 보여주는 이 두시간에 내 가슴은 만신창이가 되었다 마지막에 보여준 그 위로덕에 다시금 이 마음을 다잡아본다 . 우린 당분간 어떤 방법으로도 이런 위로 받을수 없들듯하다 . . #보지못했고보려하지않았던 #나너우리의연민과고독들을 #끌로드드뷔시의달빛에적셔 #닦아낼수있는용기를배웠다
석미인
3.5
con sordina. 소르디노로 봐도 된다. 엔딩곡 악보에 있는 지시어인데. 왼쪽 페달을 밟으라는 뜻. 어떻게. 뭐 필요한 거 없니 묻는 가난한 아빠같이. 또한 그에 대한 응답처럼, 힘없이 부드럽게. 결국 모든 연주의 결말은 고잉 홈인 거니까
JE
4.5
(조금 유치하게 말하면) 고레에다가 <걸어도 걸어도>를 만들 때 기요시는 <도쿄 소나타>를 만든 셈. 가족 이야기마저 어쩜 이렇게 황폐한 공기를 이룰까. 마치 전염되는 사회가 아니라 이미 찾아온 종말의 단면처럼 모두가 조각나 있다. 심지어 엔딩조차, 그 순간에 언뜻 비치는 화해나 결합, 희망마저 지독히 유령적이다. 여전히 나부끼는 커튼과 사람들의 이상한 시선, 침묵, 뒤이은 불협의 소음까지. 켄지의 '달빛'은 그 빛보다도 차라리 주 변의 어둠을, 또 깊은 균열을 들춰내는 것만 같다.
이동진 평론가
4.0
아주 특별한 오프닝과 엔딩.
스테디
4.0
선율이 거짓말 할 리는 없으니까, 피아노 앞에 앉은 거짓말쟁이에게 거짓말쟁이들을 위한 공감과 위로의 말을 맡기다.
S_R_Park
4.0
직장을 잃어도, 알 수 없는 우울에 빠져도, 누군가가 꿈을 막아도 우리는 인간이기에 밥을 먹으며 아무렇지도 않은척 담담하게 나아가며 살아가겠지...
jung
4.0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해 걸어간다 할지라도 결국 도착하는 곳은 집이고 가족이다. 가족들이 서로의 고민과 비밀을 말하지 않아도 가족이 유지되는 것처럼 그들은 방황 후에도 굳이 이유를 묻지 않고 함께 식탁에 앉아 식사를 한다. 굳이 묻지 않아도 대답하지 않아도 '가족'이라는 물음과 대답이 있기에 그들은 다시 걸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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