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
7 years ago

요람을 흔드는 손
평균 3.5
90년대에 이런 류의 영화가 많이 나온 것 같다. 27년이나 지난 영화이기에 조금은 촌스럽다. 하지만 '악녀'가 무엇인지 충분히 보여주었다. 미져리와 오펀이 동시에 떠오른 영화.

꽃,,

요람을 흔드는 손
평균 3.5
90년대에 이런 류의 영화가 많이 나온 것 같다. 27년이나 지난 영화이기에 조금은 촌스럽다. 하지만 '악녀'가 무엇인지 충분히 보여주었다. 미져리와 오펀이 동시에 떠오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