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꽃,,

꽃,,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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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람을 흔드는 손

영화 ・ 1992

평균 3.5

90년대에 이런 류의 영화가 많이 나온 것 같다. 27년이나 지난 영화이기에 조금은 촌스럽다. 하지만 '악녀'가 무엇인지 충분히 보여주었다. 미져리와 오펀이 동시에 떠오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