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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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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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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방

책 ・ 2002

평균 3.6

글이 너무 중구난방으로 흩어져 있다. 먹구름도 아니고 화창한 날씨도 아닌 안갯속을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 <타인의 방>보단 <술꾼>이 더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