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동원

김동원

7 years ago

4.0


content

달나라에 사는 여인

영화 ・ 2016

평균 3.5

사랑이 주는 기쁨의 원천은 '현존'하는 것. 사랑하는 것을 보고 만질 수 있을때 온전히 사랑하고 있는 기쁨을 누린다 . 멀리 있는 것, 내 앞에 실재하지 않는 것을 꿈꿀 때, 우리는 그것을 망상 또는 이상형이라 부른다. 호세는 말한다 '당신이 살아있기를 바랬다'라고. 당신이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어리석은 사랑을 할 때, 나는 바라볼 수 있고 가끔은 스칠 수 있는 당신을 현명하게 사랑하겠다는 뜻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