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나라에 사는 여인
Mal de pierres
2016 · 드라마/로맨스 · 프랑스, 벨기에, 캐나다, 스페인
2시간 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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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상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마리옹 코티아르가 사랑 없이 결혼한 자유로운 영혼의 가브리엘 역을 맡은 영화로 밀레나 아구스의 동명 소설을 각색했다. 남편은 자상하고 점잖지만, 가브리엘은 다른 남자와 사랑에 빠진다. 그녀는 제2차 세계대전 후의 사회가 부과하는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따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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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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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갤러리
삽입곡 정보

26 rue Commines, Lyon

La cure (L'arrivée)

Grace Gets Angry

Sexe (I)

Elegy for Rosa (1982)

Memories


석미인
2.0
원한다면 떠나겠어요, 상대의 감정 위에 군림하는 야만의 말. 보급이 끊긴 점령군의 통첩도 이렇지는 않을 것이다
다솜땅
4.0
소설 각색 영화라 스토리 라인만 가지고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 ㅎ 가브리엘의 무언가를 갈구하는 모양세가 모두를 상처준다. 결혼도 했지만, 마음에 없는 결혼.. 남편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마치 사춘기 소녀마냥 어떤 사랑을 갈구하는 그녀에게 찾아온 사랑은 결코 거짓은 아니었다. 다만, 그리워하는 방향이 달랐을 뿐.. 영화가 끝나갈 무렵 문득, 방향은 맞았지만 자신스스로가 잘못 기억하는 부분과 이상향이란게 사실은 없었다는걸 깨달은 후의 후회와 미안함이. 가득 남긴... 그녀의 모습이다. 그녀의 정처없는 방황의 끝이 보여서 다행이다. #20.1.22 (153)
Movie is my Life
4.0
역시 사랑은 더 사랑한 쪽이 지는 법. 아니, 져주는 법. 아닌척했어도 맨 처음부터 호세는 가브리엘을 사랑했고 그런 그녀를 잃을까봐 져준것. 가브리엘이 못됐어도, 미쳤어도, 다른 이를 사랑한다고해도 한결같던 호세의 사랑. 제목의 의미와 호세의 그 사랑을 깨닫게 될 때 전율이 일었다. @21st BIFF
은갈치
3.0
루즈하게 보다가 마지막 화들짝. 유주얼 서스펙트급 반전이 ...! 이런 사랑 영화에 큰 감흥이 잘 없는지라 ;; 마리옹 코티야르와 남편 역 배우님 열연하시나 ... 하품만 냠냠 zz 😓 그저 마리앙 코티야르에게는 찬사를! 257
시리우스
3.5
마리옹 꼬디아르는 연기의 스펙트럼이 넓은 것같다. 이런 느낌의 연기는 더할 나위없다. 달나라에 사는 그녀를 묵직하게 사랑하는 호세는 그 무엇보다 뜨겁다. 사랑은 어찌보면 이해할 수 없는 상대를 이해해 나가는 인내와 기다림의 시간같다.
김동원
4.0
사랑이 주는 기쁨의 원천은 '현존'하는 것. 사랑하는 것을 보고 만질 수 있을때 온전히 사랑하고 있는 기쁨을 누린다 . 멀리 있는 것, 내 앞에 실재하지 않는 것을 꿈꿀 때, 우리는 그것을 망상 또는 이상형이라 부른다. 호세는 말한다 '당신이 살아있기를 바랬다'라고. 당신이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어리석은 사랑을 할 때, 나는 바라볼 수 있고 가끔은 스칠 수 있는 당신을 현명하게 사랑하겠다는 뜻인가 보다.
개구진개굴이
3.5
이게 대체 뭐야하다가 뒷통수를 맞고 놀라버렸다. 식스센스급 반전인듯. 남편의 헌신적인 사랑에 말을 잃음.
최승필
3.5
다른 곳을 바라보며 꿈을 꾸는 사람을 살려내기 위한 사랑의 애잔함..그래서 현실의 내가 묘하게 위로가 되기도.. 20260216 tving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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