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서희
8 years ago

나목
평균 4.1
올해 만난 책 중에서 가장 좋았다. 문장 하나 하나가 가슴에 와닿았고 그 여운때문에 그 날은 잠에 들지 못했다. 어떻게 이런 문장들 을 썼는지 정말 감탄과 탄식의 반복이었다. 조만간 다시 이 여운이 잦아들면 2회독을 해볼 예정이다. 그래도 여전히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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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목
평균 4.1
올해 만난 책 중에서 가장 좋았다. 문장 하나 하나가 가슴에 와닿았고 그 여운때문에 그 날은 잠에 들지 못했다. 어떻게 이런 문장들 을 썼는지 정말 감탄과 탄식의 반복이었다. 조만간 다시 이 여운이 잦아들면 2회독을 해볼 예정이다. 그래도 여전히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