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메뚜리언

메뚜리언

9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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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도

영화 ・ 2016

평균 3.2

롤러코스터 타고 실컷 올라가서 평지 길만 달리다 완만하게 내려오는 느낌 # 영화 초중반까지는 낯선 소재에서 오는 공포 분위기를 잘 이어간다. 개인적으로는 초중반은 정말 맘에 들었다. 허나 중반부터는 기존 공포영화와 별다를바 없다고 느껴질만큼 초중반의 벌어논 점수를 까먹는다. # 시체 연기의 새지표를 열다. 만약에 시리즈로 다음 편이 나오면 제인 도는 또 다시 두눈 부릅 뜨고 누워만 있어야 하나? 세계에서 시체 연기로 게런티가 가장 높을 듯. # 어렸을 적에는 공포 영화 본 날엔 옷장 위부터 문 뒤편까지 틈이라는 틈만 보이면 두 눈 동그랗게 뜨고 확인했었는데, 언제부턴가 공포영화가 그다지 무섭지 않다. 공포 영화 장르를 잘 안봐서 그렇게 착각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