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도
The Autopsy of Jane Doe
2016 · 공포/미스터리/스릴러 · 영국
1시간 26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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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미상 여인의 시체를 부검하기 시작한 후... 절대 벗어날 수 없는 공포가 시작됐다. 3대째 부검소를 운영 중인 토미와 오스틴 부자는 보안관의 다급한 의뢰로 신원미상인 젊은 여성의 부검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의 몸에 숨겨져 있던 흔적들에서 끔찍한 비밀이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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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2500+갤러리
삽입곡 정보

Midnight Black

Necrophile
엄태은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메뚜리언
2.5
롤러코스터 타고 실컷 올라가서 평지 길만 달리다 완만하게 내려오는 느낌 # 영화 초중반까지는 낯선 소재에서 오는 공포 분위기를 잘 이어간다. 개인적으로는 초중반은 정말 맘에 들었다. 허나 중반부터는 기존 공포영화와 별다를바 없다고 느껴질만큼 초중반의 벌어논 점수를 까먹는다. # 시체 연기의 새지표를 열다. 만약에 시리즈로 다음 편이 나오면 제인 도는 또 다시 두눈 부릅 뜨고 누워만 있어야 하나? 세계에서 시체 연기로 게런티가 가장 높을 듯. # 어렸을 적에는 공포 영화 본 날엔 옷장 위부터 문 뒤편까지 틈이라는 틈만 보이면 두 눈 동그랗게 뜨고 확인했었는데, 언제부턴가 공포영화가 그다지 무섭지 않다. 공포 영화 장르를 잘 안봐서 그렇게 착각 하는건가?
LL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Niknik
4.0
세계 최고의 긴장감을 가져다 주는 눕방
gaxxxin
3.5
누구나 비밀은 있어 어떤 이들은 더 잘 숨기고 어떤 이들은 더 잘 찾을 뿐
시예
3.0
살아있는 시체들의 딸랑거리는 밤
춘경수지
4.0
무지 맛있는 김치전같은 영화. 애정하는 오컬트, 범죄수사, 과학, 의학, 선악의 세계관, 인간의 죄악, 스릴, 환각 등의 소재가 마구 뒤죽박죽 짬뽕되어있어서 이게 맛있을까 하고 구웠더니. 우와. 맛있다. 2편이 나온다면 기대 만땅이다! 배우의 연기나 공포영화 특유의 긴장감, 연출, 스토리 다 좋았다.
차지훈
4.0
알량한 처녀귀신이 자신의 원혼을 달래려고 인간을 괴롭히던 호러물의 시대는 갔다. '구시대적 공포'라는 한계를 벗어던지고 '트렌디한 공포물'들이 튀어나오고 있다. 올해 개봉한 겟아웃이나 제인 도나 어떻게든 예측을 해볼래야 감이 안오는 호러물들이 계속해서 새로운 구색을 갖추어 나오고 있다. 신선한 소재들을 기존에 존재하던 밀실,초자연,고어,갑툭튀 등의 양념들로 알맞게 버무린 맛이 바로 이 영화의 느낌이다. 추리소설의 형식을 차용하여 중편 소설과 같은 짧고 굵은 호흡과 이야기의 흐름들이 한데 어우러진 종합세트와 같다. 다만 아쉬운 점은 우연성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한계와 신선해졌다고는 하나 기존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고 반복되는 연출 방법들이 눈에 밟힐 정도로 보인다는 점이 아쉽게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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