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Doo

Doo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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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영화 ・ 2016

평균 3.4

교화의 장소가 되어야하는 교도소가 범죄의 장소가 된다는 설정은 흥미로웠으나 뒤로 갈수록 뻔해지는 느낌. 그리고 좀 질질 끄는 느낌이 들었다. 음악의 사용도 뭔가 어색하게 느껴져 아쉽다. 배우들의 캐스팅은 놀라웠고 연기도 좋았다. 특히 무서웠던건 '한석규' 의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