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bliviate
8 years ago

블랙 페앙
평균 3.7
모든 에피소드의 레퍼토리가 같다. 기계vs사람 의료 기술 대결 -> 건방지고 실력 없는 의사들, 기계만 믿고 쿰척쿰척 수술하다가 하나같이 실패 -> 어김없이 토카이 등장 -> ”사표 써. 니 퇴직금 잇센만으로 해결해주지~!”(토카이 재산이 제일 궁금...) -> 메스, 메첸, 페앙을 외치고 호로록 수술 종료. 네코짱과 함께면 더 빨라짐 -> 막바지에 꼭 사에키 교수랑 뭔가 사연이 있는 듯 암시(근데 하나도 안 궁금함;) 3화까지는 재밌게 봤는데, 갈수록 실망스럽다. 타카시나 역의 배우가 고이즈미 아들이라는 게 제일 흥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