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페앙
ブラックペアン
2018 · TBS · 드라마/TV드라마
일본 · 15세

외과 의사로서 자존심을 지키려는 주인공이 대학 병원이라는 거대 조직에 정면으로 맞서고 신기술 도입을 둘러싼 각종 비리와 숨겨진 과거를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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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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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Tojo Daigaku Igakubu Fuzoku Byouin

Black Pean - Edge

Mirai Ka Genzai Ka

Kami No Te Wo Motsu Otoko

Black Pean - Main Theme

Black Pean - Reprise



학생246
4.0
쟈마 - (.゚ー゚)
김은비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I""
5.0
연예인중에 유일하게 천재라고 느껴지는 니노. 천재인데 대중성과 특유의 리더십까지 가진 괴물.
moon
3.0
매 화 복사 붙여넣기 수준의 전개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어디다 갖다 팔아먹었나
달님
3.5
1 천재 캐릭터가 너무 독보적일 때, 생기는 문제들 갈수록 긴장감이 없다. 환자의 생명이 위험해도 토카이가 등장하면 전부 해결되기 때문이다. 실수만 하는 주변 의사들은 비교적 무능해 보이고 매력이 떨어진다. - 분량이 짧아서 그런지, 거의 모든 수술에 토카이가 관여한다. 이쯤 되면 다크히어로가 아니라 입만 거친 먼치킨 히어로다.. - 2 주연은 토카이인데 불필요한 내용이 너무 많다. 초반 관찰자였던 세라의 비중이 갑자기 줄고, 타카시나가 스파이 성장물을 찍더니, 마지막에서야 토카이가 복수극을 벌인다. 기계와 인간의 갈등 역시, 이 정도로 다룰 만큼 주된 내용이 아니었다. - 원작과 다른 주인공에게 초점을 맞추지 못한 점이 미스. 토카이가 의료 사고에 가진 반감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야 했다. 그가 어떤 의사에게 악마같이 행동하는지 딱히 설명하지 않고 자극적으로만 표현하는 바람에, 존재감만 내뿜은, 주연 아닌 주연이 됐다. - 3 첫 화는 강렬한 갈등구조가 드러나지만, 그 긴장이 마지막까지 이어지지 않는다. 호흡조절의 실패. 좋은 서사에 비해, 초반에 너무 여러 가지를 띄엄띄엄 보여줘서, 결말이 쉽게 예상되면서도 그 과정이 탄탄하지 않다. - 4 다크히어로를 비판하고 저지할 상징인물의 부재 세라나 타카시나의 비중을 높여 토카이와 대치했다면, 다크 히어로의 재미가 좀 더 살지 않았을까. 아니면, 사에키 교수를 적대자로 잡아서 '비밀의 숲' 유재명 같은 반전을 줬다면 좋았을 텐데. - 팽팽한 라이벌 구조를 기대했지만 돌아온 건 니노의 원맨쇼였다. 전부 토카이의 기에 눌려서 돋보이지 않았다... - 소재나 캐릭터가 좋아서 더 아쉬움이 남는다. 엔딩의 쓸쓸한 토카이는 마음에 든다. 취저
nagyeong
2.0
진짜 니노미야 카즈나리의 애드립과 연기력으로 완성된 드라마. 완결까지 본 것도 진짜 연기에 놀라서 봤다. 이 따위 교훈 강조하자고 그렇게 질질 끌었니. 차라리 네코랑 토카이의 서사나 더 풀지 그랬니. 웬 다중 인격자들에 극단적 성격 가진 사람들 밖에 없는 병원.. 사에키 빼고 다들 한가해. 대학병원이 그렇게 한가한가 참나. 사에키 쓰러졌는데 명색이 의사라는 사람들이 손 놓고 이름만 부르면 어쩌자는 거야. 그리고 다들 큰 비밀인 척 하더니 술술 내뱉곸ㅋㅋ 설정이 너무 허해서 참신하다. 그리고 고이즈미는 왜 이렇게 맨날 연기가 똑같아? 맨날 미간 찌푸리면서 한 템포 쉬고 뱉는데 걍 속 터짐. 료마보다도 못한다고 느꼈다. 내용 없이 비장한 척 하는 의료 드라마였다.
세희
5.0
이쯤되면 토카이가 보살이고 나머지가 악마 아님?
Obliviate
2.5
모든 에피소드의 레퍼토리가 같다. 기계vs사람 의료 기술 대결 -> 건방지고 실력 없는 의사들, 기계만 믿고 쿰척쿰척 수술하다가 하나같이 실패 -> 어김없이 토카이 등장 -> ”사표 써. 니 퇴직금 잇센만으로 해결해주지~!”(토카이 재산이 제일 궁금...) -> 메스, 메첸, 페앙을 외치고 호로록 수술 종료. 네코짱과 함께면 더 빨라짐 -> 막바지에 꼭 사에키 교수랑 뭔가 사연이 있는 듯 암시(근데 하나도 안 궁금함;) 3화까지는 재밌게 봤는데, 갈수록 실망스럽다. 타카시나 역의 배우가 고이즈미 아들이라는 게 제일 흥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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