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쓰는 이다솜
9 years ago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평균 3.6
결국 우리 대부분은 마지막 장면의 톰처럼 살 고 있는 것 아닐까. 꿈꿨던 나와, 꿈꾸지 않았던 나 사이에서 피 범벅이 된 채로, 그럼에도 환희를 느끼면서. 강렬하게 충돌하는 상반된 세계가, 내면이 만들어내는 긴장감이 좋았다.

가끔 쓰는 이다솜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평균 3.6
결국 우리 대부분은 마지막 장면의 톰처럼 살 고 있는 것 아닐까. 꿈꿨던 나와, 꿈꾸지 않았던 나 사이에서 피 범벅이 된 채로, 그럼에도 환희를 느끼면서. 강렬하게 충돌하는 상반된 세계가, 내면이 만들어내는 긴장감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