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장태준

장태준

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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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람을 흔드는 손

영화 ・ 1992

평균 3.5

사실 복수에 대한 동기부여가 영화적으로 보면은 이해가 안되는것 같지만, 마약조직의 보스였던 알 카포네가 자기는 조국에 헌신을 받친 사람이다. 라고 말하며 무수히 감옥에 있던 범죄자들이 자기는 선량한 시민이라고 하는것을 보면 동기가 어색해 보이지는 않았다. 옛날영화라는 느낌은 계속 받음에도 스릴러로서 서스펜스는 세월에 무색함에도 여전히 괜찮은 느낌을 보여주는듯하다. 악역에서 레베카의 연기는 영화중에서 독보적으로 보이며 원맨쇼로서 충분히 재능을 보여준다. 하지만 영화는 중후반으로 들어가면 평면적인 전개와 평범한 엔딩은 이 영화가 가진 매력을 다시 평범하게 만들어주는 인상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