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학살자10 years ago3.5루영화 ・ 2010평균 3.6언제부턴가 흰 옷을 집어들면, 금방 때가 타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슬그머니 내려놓는다. 동심도 그러하다. 잃어야, 버려야 내가 편한, 그래서 가슴이 아파도 주워담을 수 없는 그런 것.좋아요3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