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HGW XX/7

HGW XX/7

9 years ago

4.0


content

택시

영화 ・ 2015

평균 3.7

빼앗긴 들에 봄이 오길 바라는 사람의 열정의 소산. 억압의 굴레에 갖혀 표현의 자유를 빼앗긴 창작자가 우회적으로 비판하는 부조리한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