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예슬

김예슬

7 years ago

5.0


content

블레임 Blame!

책 ・ 1999

평균 4.1

가늠할 수 없는 공간, 가늠할 수 없는 시간, 가늠할 수 없는 존재들로 작가는 새로운 형태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만들어 낸다. 소리와 사람들이 사라져버린 곳. 거대한 만큼 공허한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