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슬
7 years ago

블레임 Blame!
평균 4.1
가늠할 수 없는 공간, 가늠할 수 없는 시간, 가늠할 수 없는 존재들로 작가는 새로운 형태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만들어 낸다. 소리와 사람들이 사라져버린 곳. 거대한 만큼 공허한 공간.

김예슬

블레임 Blame!
평균 4.1
가늠할 수 없는 공간, 가늠할 수 없는 시간, 가늠할 수 없는 존재들로 작가는 새로운 형태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만들어 낸다. 소리와 사람들이 사라져버린 곳. 거대한 만큼 공허한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