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슬5.0가늠할 수 없는 공간, 가늠할 수 없는 시간, 가늠할 수 없는 존재들로 작가는 새로운 형태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만들어 낸다. 소리와 사람들이 사라져버린 곳. 거대한 만큼 공허한 공간.좋아요4댓글0
김사언5.0데즈카 오사무, 오토모 가츠히로 어느 곳에서도 영향을 받지 않은 유일무이한 재팬 망가. 손가락이 새까매질 정도의 거친 팬터치와 거대한 기계 구조물들이 서사를 대신한다. 도무지 알 수 없는 스토리가 주는 신비함은 기어코 몇 번씩 파고들게 만든다.좋아요2댓글0
김다정
5.0
직접 읽어봐야만 알 수 있는 경험. 오토모 가츠히로와 시로 마사무네의 영향권에서 가장 멀리 있는 작품.
김예슬
5.0
가늠할 수 없는 공간, 가늠할 수 없는 시간, 가늠할 수 없는 존재들로 작가는 새로운 형태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만들어 낸다. 소리와 사람들이 사라져버린 곳. 거대한 만큼 공허한 공간.
고양이가물어
5.0
인간-은 없구나..생명체...도 거의 없네..캐릭터보다 건축구조물이 주인공인 만화. 까마득하다~는 한 마디가 참 잘 어울린다.
해성
4.0
제9의 예술.
김사언
5.0
데즈카 오사무, 오토모 가츠히로 어느 곳에서도 영향을 받지 않은 유일무이한 재팬 망가. 손가락이 새까매질 정도의 거친 팬터치와 거대한 기계 구조물들이 서사를 대신한다. 도무지 알 수 없는 스토리가 주는 신비함은 기어코 몇 번씩 파고들게 만든다.
김수영
5.0
거친 선과 이야 기로 끝없는 세계를 만들어내다.
makima
5.0
미쳤다리ㅜ
JHSK2
4.5
영화는 도저히 도달할 수 없는 경지에 이른 순수한 상상력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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