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미미르

미미르

1 year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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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영화 ・ 1992

평균 3.2

전쟁영화의 틀에서 벗어난 영화 실제로, 세계대전 중 많은 총알이 허공에 조준되고 발사되었다고 한다. 자신의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도 많은 사람들이 같은 인간을 향해 총을 겨누길 거부했다. 사람을 극한 상황으로 몰며 인간성을 파괴시키고, 이것이 인간의 본성이라 말하곤하지만, 우리 인간은 이 영화가 바라보는 관점과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조용한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전쟁영화. 어린 얼굴의 에단 호크의 담담한 나레이션, 크리스마스의 신성하고 엄숙한 분위기를 표현한 조명과 카메라가 좋음 -)음악과 소품미술이 좀 구림.. 저예산을 감안하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