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천수경

천수경

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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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류의 마지막 존재

책 ・ 2021

평균 4.1

시그리드 누네즈... 누네띠네처럼 눈에 띄는 사유와 문장들, 서사, 인간애... 곧 (만으로) 서른 한 살이 되는 나의 2024 겨울은 시그리드 누네즈로 기억될 것이다. 요즘 듣는 음악과 산책하는 길이 그녀의 글에 감길 수 있어 영광이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