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토끼
3 years ago

수잔 브링크의 아리랑
평균 3.2
2022년 10월 14일에 봄
그녀는 너무 아름답고 슬프고 아련하다 엄마는 지금껏 살아 오면서 너무 많은 버림을 받은걸. 엄마에겐 사랑이 없었어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았고 내가 사랑한 사람들은 모두... 이젠 끝내고 싶어 더이상은 견딜 수가 없다 네가 커서 이 엄마를 이해하게 되길 빈다 엄마가 슬픔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이것 밖에 없었다는 걸 221015

안토끼

수잔 브링크의 아리랑
평균 3.2
2022년 10월 14일에 봄
그녀는 너무 아름답고 슬프고 아련하다 엄마는 지금껏 살아 오면서 너무 많은 버림을 받은걸. 엄마에겐 사랑이 없었어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았고 내가 사랑한 사람들은 모두... 이젠 끝내고 싶어 더이상은 견딜 수가 없다 네가 커서 이 엄마를 이해하게 되길 빈다 엄마가 슬픔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이것 밖에 없었다는 걸 22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