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날의 욕구불만
4 years ago

디어 에반 핸슨
평균 3.1
개연성도 없고 주인공의 합리화도 지나치지만,,,, 규모만 다를 뿐이지 누구나 에반처럼 거짓말을 해봤거나 내 의도와는 다르게 일이 번져가는 경험이 있는 이들에게는, 그때의 일들이 지금의 나에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어떻게 극복 했는지 생각나는 영화라서 점수를 더 이상 깎을 수 없을 것 같다. “너무 크게 느껴지는 일들이, 아주 작은 일이 될 때까지” 내 곁에 있어준 사람들이 생각나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