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에반 핸슨
Dear Evan Hansen
2021 · 드라마/뮤지컬 · 미국
2시간 17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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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토니상 6관왕, 전 세계가 사랑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원작 <라라랜드>, <위대한 쇼맨> 제작진이 선사하는 힐링 뮤지컬! 자신감 제로, 존재감 제로, 어딜 가든 눈에 띄지 않는 소년 `에반 핸슨`은 매일 스스로에게 편지를 쓰며 어제와 다른 특별한 하루를 꿈꾼다. 어느 날, 자신에게 쓴 편지를 ` 코너`에게 빼앗긴 에반 핸슨. 며칠 뒤 갑작스러운 코너의 죽음으로 인해 자신의 편지를 코너의 유서로 오해하고 찾아온 그의 가족은 따뜻한 관심을 표하고 누군가가 자신을 알아봐 주길 바라온 에반 핸슨은 그들의 따뜻함에 얼떨결에 코너와의 우정과 추억에 대한 기억을 만들어내게 되며 모두의 마음을 움직이게 되는데…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 같은 순간 에반이 당신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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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나도 무관하지 않다고 애써 말하는 것은 인간이 거대한 비극을 견뎌온 방식.
강혜림
4.5
눈물이 마구 났다가 코멘트들 보고 쏙 들어갔다 자살을 했다가 실패한 사람이 불행하고 불안한 행복을 잠시 잡아보려고 몸부림친 거에도 도덕성을 들이미는구나 나는 그렇게라도 잘 살아보려고 했던 에반 니가 너무 슬펐어
팬서
2.5
잘못되고 지나친 합리화로 전율이 일 때조차 불쾌하다.
지난 날의 욕구불만
4.0
개연성도 없고 주인공의 합리화도 지나치지만,,,, 규모만 다를 뿐이지 누구나 에반처럼 거짓말을 해봤거나 내 의도와는 다르게 일이 번져가는 경험이 있는 이들에게는, 그때의 일들이 지금의 나에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어떻게 극복 했는지 생각나는 영화라서 점수를 더 이상 깎을 수 없을 것 같다. “너무 크게 느껴지는 일들이, 아주 작은 일이 될 때까지” 내 곁에 있어준 사람들이 생각나는 영화
JY
2.5
걸리는 부분을 최대한 감춰놓은 터라 중간중간 장면들에 혹 하게된다 그러다가 느껴지는 졸라 구차한 주인공서사에 찬물 뒤집어쓴 듯 현타가 세게 온다 '아 씨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 하면서 야 나두! 오 너두? 하면서 주인공과 부둥켜안고있는 와중 가장 중요한 코너의 서사는 개무시 하는점이 이 영화의 가장 큰 거북함이 된다 사기꾼의 자전적 소설일 뿐 코너의 이야기가 아니지만 지들끼리 감동받고 공감하며 가족조차 그걸 바탕으로 이해하고 위 로받는다 영화가 끝날때까지 코너의 이야기는 없고 노래로 찾아주겠다 공수표만 뿌려댄 후 '아 ㅎ 미안하다 ㅋㅋ 찾아봤는데 없다야 ㅋㅋ 기타치는거 하나 있는데 그거라도 볼래?' 하며 툭 던져주는게 전부 원작은 다를것이라 생각하지만 이 영화의 코너는 아무 이야기 없는 한 사기꾼의 성장용 자연재해에 지나지 않는다.
이건영(everyhuman)
3.0
조금 가까운 날들, 조금 더 좋은 날들.
film fantasia
2.0
사운드트랙을 꽤 오래 들었는데, 그게 화면으로 이런식으로 옮겨질 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오프닝시퀀스부터 과함의 연속. 갈등이 어느정도 지속되면 해소가 되어야 하는데 시간을 너무 오래 끌어서 지친다. SNS 연출은 그새 낡았고, 배우들이 연기를 설득력 있게 해냈음에도 과한 연출이 공감을 가로막는다. 중간중간 감동적인 장면에서 눈물이 나는데, 공감의 눈물이 아니라 음악과 극적인 연출의 결과물. +) <북 스마트> 케이틀린 데버의 노래를 이렇게 들어보다니. 그렇지만 배우의 매력을 백퍼센트 보여주진 못해 아쉬운 마음. +) 줄리안 무어와 에이미 아담스의 조합을 다시 한 번 기대해 봤는데 납작한 캐릭터 탓에 신파만 잔뜩 느껴졌음. <우먼 인 윈도>에 이어 두 분은 왜 또 이런 선택을... +) 내 최애캐는 코너
공현식
4.0
자기혐오와 낮은 자존감에 한 번이라도 허덕여본 사람은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보는 관점에 따라 주인공의 행동이 옳지 않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나는 그저 넓은 관점에서 주인공의 아픔만 느껴졌다. 그리고 혐오만 느끼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절박하고 구석에 몰려 어떤 짓이든 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의 심리를 정말로 알고 있는지..그렇게 혐오만 하면 또 다른 아픔을 낳는다는 걸 이 영화가 보여주고 있는데도? 우리도 스트레스를 받고 힘든 일상을 겪으면 남들에게 까칠해지고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어진다. 너무도 당연한 감정이라 나는 느끼지도 못했을 수도 있다. 스스로에게 되물어보게 된다. 나는 나의 잘못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용서를 구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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