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귤귤
3 years ago

H마트에서 울다
평균 3.7
비슷한 이야기들을 보면 굳이 저런 자극적인 표현을 쓰나 싶고 감정과잉에 거부감이 들 때가 많은데, 그런 의구심이 별로 들 지 않는 글이었다. 새삼 비극이 남의 일일 때의 괴리감을 체감하면서 그래서 어쩐지 더 두려운 마음이다.

귤귤

H마트에서 울다
평균 3.7
비슷한 이야기들을 보면 굳이 저런 자극적인 표현을 쓰나 싶고 감정과잉에 거부감이 들 때가 많은데, 그런 의구심이 별로 들 지 않는 글이었다. 새삼 비극이 남의 일일 때의 괴리감을 체감하면서 그래서 어쩐지 더 두려운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