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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귤

귤귤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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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에서 울다

책 ・ 2022

평균 3.7

비슷한 이야기들을 보면 굳이 저런 자극적인 표현을 쓰나 싶고 감정과잉에 거부감이 들 때가 많은데, 그런 의구심이 별로 들지 않는 글이었다. 새삼 비극이 남의 일일 때의 괴리감을 체감하면서 그래서 어쩐지 더 두려운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