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서
4 years ago

슈타인즈 게이트
평균 4.1
애니라는 매체에서 타임루프라는 장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 미래의 결과를 바꾸기 위해 짖밟힌 그들의 소원, 반복되는 고통, 나아가 잊힐 존재마저 오로지 기억한다는 건 너무나 아프다. 그럼에도 나아가는 그 숭고함. 유쾌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향연. 그래서 즐거우면서도 뭉클해지는 애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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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인즈 게이트
평균 4.1
애니라는 매체에서 타임루프라는 장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 미래의 결과를 바꾸기 위해 짖밟힌 그들의 소원, 반복되는 고통, 나아가 잊힐 존재마저 오로지 기억한다는 건 너무나 아프다. 그럼에도 나아가는 그 숭고함. 유쾌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향연. 그래서 즐거우면서도 뭉클해지는 애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