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인즈 게이트
STEINS;GATE
2011 · TOKYO MX · 액션/애니메이션/SF
일본 · 15세

무대는 2010년 여름의 아키하바라. 중증 중2병에서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한 대학생 오카베 린타로는, 「미래가젯트 연구소」를 설립하여, 용도불명의 희괴한 발명품들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날, 우연히 그들은 과거로 문자 메세지를 보낼수 있는 「타임머신」을 만들어내고 만다. 세기의 발명에 흥분을 억누르지 못하고, 흥미 본위로 과거에 대한 간섭을 되풀이 하는 오카베 일행. 그 결과, 세계를 휘말리게 만드는 커다란 비극이 오카베 일행 앞에 찾아 오게 되었다. 그리고 그 비극을 벗어나기 위한, 오카베의 고독한 싸움이 시작된다. 과연 그는 운명을 뒤바꾸고, 그것을 뛰어 넘어 극복 해낼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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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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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Hacking to the Gate

刻司ル十二ノ盟約



권정우
2.0
작품은 후반을 위해서 초반을 지루하게 보도록 강요해서는 안된다.
EH C
4.5
소중한 추억과 사람들을 잃어가며 고통받아간 3주마저도 결국 너무나 소중하였고 끝내 그는 슈타인즈게이트에 의해 선택받았고 구원받았다
citypop
4.5
이렇게 오타쿠스러우면서도 훌륭한 루프물이 또 있을까. 슈타게 이후로 작품성과 모에성을 모두 갖춘 일본 애니는 나오지 않고 있다
김주원
4.5
중2병 환자가 아무 생각없이 그저 읊어댔던 단어들이 거짓말처럼 마지막에 모두 현실이 되는 순간.
이혜인
5.0
몰아치는 루프에 몇번이고 소름끼치다 엘프사이콩그루 이후에는 그 간지에 눈물이 주룩주룩 난다는 그 작품...!
서경호(KRONE)
5.0
결정론을 거스르는 단 하나의 로망 슈타인즈 게이트. 마스터피스.
팬서
4.5
애니라는 매체에서 타임루프라는 장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 미래의 결과를 바꾸기 위해 짖밟힌 그들의 소원, 반복되는 고통, 나아가 잊힐 존재마저 오로지 기억한다는 건 너무나 아프다. 그럼에도 나아가는 그 숭고함. 유쾌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향연. 그래서 즐거우면서도 뭉클해지는 애니였다.
Corazon
5.0
오타쿠 냄새 풍기는 타임루프물계의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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