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3 years ago4.0여름과 루비책 ・ 2022평균 3.52023년 06월 21일에 봄‘유년’이라는, 벗을 수 없는 옷을 입은 채 커버린 사람 곁에 서 있고 싶다. - 작가의 말좋아요1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