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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J. (에이브럼스 아님)

J. J. (에이브럼스 아님)

3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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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브르 36번가

영화 ・ 2004

평균 2.9

프랑스 영화 갬성인가? 영화 내에서 가장 격정적인 파트는 야스씬이다. 그렇다고 전개가 지루하게 흘러가지는 않고, 담담하고 차분하게 결국 하나하나 풀어내면서 회수 못 한 내용들은 없는. 담백한 맛이지만 흠잡을 맛도 아닌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