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 J. (에이브럼스 아님)
3 years ago

오르페브르 36번가
평균 2.9
프랑스 영화 갬성인가? 영화 내에서 가장 격정적인 파트는 야스씬이다. 그렇다고 전개가 지루하게 흘러가지는 않고, 담담하고 차분하게 결국 하나하나 풀어내면서 회수 못 한 내용들은 없는. 담백한 맛이지만 흠잡을 맛도 아닌 편.

J. J. (에이브럼스 아님)

오르페브르 36번가
평균 2.9
프랑스 영화 갬성인가? 영화 내에서 가장 격정적인 파트는 야스씬이다. 그렇다고 전개가 지루하게 흘러가지는 않고, 담담하고 차분하게 결국 하나하나 풀어내면서 회수 못 한 내용들은 없는. 담백한 맛이지만 흠잡을 맛도 아닌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