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페브르 36번가
36 Quai des Orfevres
2004 · 범죄/드라마/액션 · 프랑스
1시간 5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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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악명 높은 갱들을 소탕하기 위해 경찰당국이 혈안이 되자 정의에 불타는 레오와 권력에 굶주린 클랑은 연락책과 연줄을 이용하여 범인들의 행방을 알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레오는 실리앵이라는 범죄자 연락책 때문에 뜻하지 않게 다른 범죄에 연루되고, 실리앵은 그 대가로 갱단의 소굴을 알려준다. 하지만 레오가 연루됐던 범죄는 클랑과 절친했던 연락책이 죽는 사건이 되었고, 이를 클랑이 눈치 채면서 둘은 적대적인 관계로 발전한다. 갱단 소탕 과정에서 이 둘은 함께 투입되는데, 클랑의 서투른 실수로 레오의 동료 에디가 죽고, 그런 동료의 죽음에 대해 클랑을 원망하게 된 레오는 이를 상부에 보고해서 클랑을 해직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클랑은 실리앵 일을 상부에 보고하자 오히려 레오가 감옥에 가게 되고, 다른 사건을 지시하던 중 클랑은 레오의 아내까지 살해하게 된다. 레오의 인생은 순식간에 내리막길로 치닫고, 클랑은 국장이 되면서 부패한 경찰의 내부를 보여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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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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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Skywalker
4.0
목적에 의한 도덕적 신념과 욕망적 신념의 차갑고도 더러운 진흙탕 사투.
자드낌
3.0
상당히 괜찮은 누아르! 여러 사건이 캐릭터와 맞물리며 진행된다, 그리고 깔끔한 마무리.
idaein
3.0
영화가 생각보단 큰 임팩트없이 무난하게만 흘러간다는 생각과 <비스트>가 참 여러가지로 허접스레하게 리메이크했다는 생각만 들었다.
Zut
3.0
리메이크를 했다는 <비스트>보다 전혀 상관없는 <부당거래>와 더 닮아보이는 건 비스트가 얼마나 리메이크를 지멋대로 했는지를 보여준다. 사실 이 작품도 썩 잘 만든 것 같지는 않지만, 비스트가 워낙 처참해서...
Eomky
3.5
아.. 클랑 이 X끼는 작전 중 혼자 오버하고 사고 칠 때 부터 밉상이더니 끝까지 되먹지 못한 놈이네. 곧 개봉할 비스트에서도 이런 치가 그대로 나올까 벌써부터 답답하다. 다소 과격한 경찰과 개XX 같은 견찰의 이야기.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2.5
마이클 만감독의 히트의 여운이 영화의 곳곳에 그림자드리우다.
J. J. (에이브럼스 아님)
3.0
프랑스 영화 갬성인가? 영화 내에서 가장 격정적인 파트는 야스씬이다. 그렇다고 전개가 지루하게 흘러가지는 않고, 담담하고 차분하게 결국 하나하나 풀어내면서 회수 못 한 내용들은 없는. 담백한 맛이지만 흠잡을 맛도 아닌 편.
하얀너구리
3.0
친구는 가까이, 적은 더욱 더 가까이. 뒤통수는 언제나 조심 하지만 방심하다 앞통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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