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니
9 years ago

J: 플라멩코를 넘어서
평균 3.1
귀 호강, 눈 호강. 음악을 사랑하는 이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음악다큐, 아니 예술작품. 다큐의 시원인 인간과 역사에 대한 기록자로서의 역할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많은 아픔이 있는 역사를 가졌지만 이슬람과 기독교 문화가 아름답게 혼재된 스페인은 축복받은 땅. 근데 포스터 누가 골랐어! 그 아름다운 장면들은 어따 두고.. M관에서 상영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블루레이로 출시된다면 필구입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