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플라멩코를 넘어서
Jota de Saura
2016 · 다큐멘터리 · 스페인
1시간 30분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1995년 <플라멩코>에서 시작하여 2010년 <플라멩코, 플라멩코>로 이어진 춤의 형태에 관한 탁월한 다큐멘터리 삼부작이 로 종지부를 찍는다. 아라곤 출신의 카를로스 사우라 감독은 자신의 조국으로 카메라를 돌려 그곳에서 생겨난 호타 음악을 화면에 담는 다. 호타는 카리스마와 활기가 넘치는 왈츠로 캐스터네츠 연주를 기본으로 한다. 그리고 그가 50년간 보아 온 스페인 사회의 면면을 춤과 음악 속에 녹여낸다. 호타의 기원과 발전을 들여다보면서, 감독은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미니멀한 배경을 바탕으로 젊은 연기자들의 연대기를 보여준다. 그럼으로써 그들의 아름다움, 민첩함, 우아함, 그리고 기술을 더욱 빛나게 하고 숨을 불어 넣어 살아있는 전통으로 부활시킨다. 사우라 감독은 춤과 관련된 다큐멘터리의 명장으로 는 그의 작품 중 최고라 할 만하다. 미구엘 안젤 베르나가 안무를 맡았고 카를로스 누이네스와 지오반니 솔리마가 음악을, 그리고 카르멘 파리스와 사라 바라스가 춤 공연을 맡았다.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매니
4.5
귀 호강, 눈 호강. 음악을 사랑하는 이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음악다큐, 아니 예술작품. 다큐의 시원인 인간과 역사에 대한 기록자로서의 역할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많은 아픔이 있는 역사를 가졌지만 이슬람과 기독교 문화가 아름답게 혼재된 스페인은 축복받은 땅. 근데 포스터 누가 골랐어! 그 아름다운 장면들은 어따 두고.. M관에서 상영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블루레이로 출시된다면 필구입 작품.
boinda
4.0
40여년에 걸친 위대한 감독의 플라맹 코 연작 화려한 조명 안정된 무대에서 펼치는 독특하고 세련된 방식으로 촬영 안무 강열한 음악이 시청각을 사로 잡는다 반동에 저항한그의 정신이 늙어가는 육체를 뛰어 넘는 기록물이 들어 있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